반려동물🐶🐱

반려동물미용학과 제 1회 DHU 미래펫아트콘테스트 전원 수상

센스입시툰 2026. 1. 6. 16:23

 

오늘은 반려동물미용학과 학생들에게 영광스러운 소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5월 23일, 대구 한의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회 DHU·리케이 퓨처스 펫아트 페스티벌'에서

서울호서 반려동물미용학과 학생들이 무려 전원 수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산업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반려동물 관련 전공자들의 실무 능력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대회인데요.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총 170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반려동물 미용 분야의

'올림픽'이라 할 만한 무대였습니다. 특히 이번이 첫 대회였던 만큼,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서울호서 반려동물미용학과 학생들은

총 7명이었는데요. 모두 대학부 부문에 참가해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단순히 참가에만 그치지 않고 멋지게

실력으로 증명해 내는 모습이 흐뭇했습니다.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먼저 대학부 은상에는 24학번 김O원 학생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과 세심한 디테일, 그리고 작품 전체에서 느껴지는

감성적인 구성력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동상은 24학번 조O경, 장O인, 임O율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각기 다른 스타일과 창의적인 접근 방식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표현하며

'반려동물미용학과의 다양성'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장려상 부문에서는 24학번 강O영, 25학번 차O석, 남O아 학생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미용 기술뿐 아니라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작품 속에 잘 드러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서울호서 반려동물미용학과의

탄탄한 실습 중심 교육 시스템이 다시 한번 빛을 보였는데요.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창의성을

모두 겸비한 수업 커리큘럼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과 같은

큰 무대에서도 학생들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7명 수상이라는 결과는,

매 수업마다 실전처럼 준비하고, 서로의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아끼지 않는 학생들의 열정,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 주는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 덕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참가한 학생들 모두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교수님들과 동기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서울호서 반려동물미용학과는 이런 실무 중심의

대회 출전을 적극 장려하고 있는데요. 수업 외에도

다양한 외부 공모전과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실습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감각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자격시험 장소로 운영 중이기 때문에

재학생들보다는 안정적이고 편리한 환경에서

자격증 준비까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 세부 전공 시스템을 운영 중이라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심화된 학습이 가능한데요.

용도별 실내외 다양한 목적의 실습실도 구비하고 있어

언제든지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국내외 유명 강사들을 초청해

'테마별 그루밍 초청 세미나'를 무료로 진행 중입니다.

 

 

2004년부터 쌓아온 교육 시스템과 현장 분위기의

실습실에서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매년 핸들러,

미용, 검정시험 등 각종 경연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 실적을 통해

현직 전문가들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타 교육기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서울호서만의

전공 스터디도 운영 중인데요. 이를 통해

각종 펫 박람회, 현장 체험 실습, 자격증 특강 등

견종별 관리 능력 향상, 반려동물 미용 기술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원 수상의 쾌거를 이룬

서울호서 반려동물미용학과 학생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력을 검증받고 인정받는

경험까지 챙기는 곳, 반려동물 전문가를 꿈꾸고 있다면,

그 시작을 서울호서에서 함께 열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