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식음료🥂☕

식음료학과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에서 프로 못지않은 실력으로 금상 수상!

센스입시툰 2026. 1. 8. 16:19

 

칵테일 한 잔 속에는 단순한 음료 그 이상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색과 향, 맛 그리고 서빙까지, 바텐더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이 작은 예술은 호텔 식음료 분야의 정수이자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칵테일의 세계를 실전으로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무대가 있는데요.

바로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식음료학과 학생들이

금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사)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주관으로

<제18회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바텐더 지망생들과 현업 종사자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장이었는데요. 이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국가 기관이 공식 후원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를 대표할

바텐더를 발굴하는 등용문이기도 합니다.

 

 

이런 굵직한 대회에서 서울호서 식음료학과의 박O진 학생이

대학리그 부문에서 무려 금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박O진 학생은 독창적인 콘셉트와 스토리텔링이 담긴

칵테일을 선보였는데요. 시각적인 완성도와 조화로운 맛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로써 서울호서 식음료학과 학생들은 또 한 번

국내에서의 우수한 실력을 입증해 보였습니다.

 

 

사실 이번 수상은 우연한 결과가 아니었는데요.

서울호서 식음료학과는 지난해 '제17회 코리안컵 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등

다른 메이저 대회에서도 연이어 금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들은

모두 2년간 체계적인 실습 교육과 함께 철저한 대회 준비 과정을 거치는데요.

단순히 레시피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칵테일에 스토리를 입히고,

창의적인 콘셉트를 설계하며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술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실제 대회 준비과정도 아주 꼼꼼한데요.

베이스 재료부터 색감 조절, 데코레이션, 퍼포먼스 구성까지

수차례의 수정과 연습을 반복하면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서울호서 식음료학과에서는 이런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로 통하는 역량을 키워주고 있어, 학생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서울호서 식음료학과가 이렇게 눈에 띄는 성과를

꾸준히 낼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실무 중심 교육'과

'최적화된 실습 환경' 덕분인데요

특히 국내 유일 바텐딩 전문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춘

이곳의 실습실은 국가 자격증 시험장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졸업 전부터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데요.

실제 재학생들 중에는 칵테일, 커피, 와인 관련 자격증을

복수로 취득한 학생도 많으며, 국내외 유수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 실적을 거두며 커리어를 탄탄하게 쌓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바텐더는 물론 바리스타,

와인 소믈리에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실적을 쌓으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는 'F&B 마스터'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습과 이론, 그리고 실전 경험까지 삼박자가 갖춰진 교육 시스템 덕분에

졸업 후에도 다양한 호텔과 외식 브랜드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식음료 전문가로서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다면,

서울호서에서 그 시작을 함께해 보는 건 어떨까요?